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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임플란트, 발치부터 어떤 순서로 이어질까요?작성일 | 2026.08.13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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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플란트를 앞두고 계신 분들이 가장 많이 여쭙는 것은 심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결과를 가르는 구간은 그보다 앞에 있습니다. 남은 치아를 어떻게 정리하고, 빈자리의 뼈를 어떻게 지키는가입니다. 오늘은 공덕 임플란트에서 발치부터 식립까지 무엇을 순서대로 보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01 빼는 방법부터 다릅니다
치아를 뺄 때 주변 뼈를 얼마나 건드리는지가 이후 계획에 그대로 남습니다. 뿌리가 여러 갈래인 어금니는 통째로 들어내지 않고 나누어 꺼내기도 합니다. 감싸던 뼈의 벽을 덜 다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바깥쪽 벽은 얇아서 한 번 상하면 그 자리에 채우는 과정이 더해집니다.
염증이 오래 있었던 자리는 조직을 정리한 뒤 상태를 봅니다. 공덕 임플란트에서 발치 단계를 따로 설명드리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02 빈자리는 변합니다
치아를 뺀 자리의 뼈는 힘을 받지 않게 되면서 폭과 높이가 줄어듭니다. 변화는 처음 몇 달에 비교적 빠르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오래 비워 두면 심을 때 조건이 달라집니다.
조건이 되면 빼는 날 기둥을 함께 심어 모양을 지키기도 합니다.
조건이 되지 않는데 무리해서 심으면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기다리기로 정해졌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 판단이 뒤에서 되돌릴 일을 줄여 줍니다. 비워 두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채우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그래서 다음 일정을 미리 잡아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03 심을 자리를 정하는 순서
단층 촬영으로 남은 뼈의 높이와 두께를 잽니다. 아래턱은 신경관까지의 거리를, 위턱은 위쪽 공간의 경계를 함께 봅니다. 마지막에 올릴 보철의 형태를 먼저 정하고, 거기서 거꾸로 심을 자리와 각도를 계산합니다.
맞물릴 반대편 치아의 상태도 함께 확인합니다. 힘이 걸리는 방향이 기둥의 각도를 정합니다.
심은 뒤에는 뼈와 붙기를 기다립니다. 공덕 임플란트에서 이 기간을 줄이지 않는 것은 그 시간이 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잇몸이 얇은 자리는 덮는 방법을 함께 계획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자리일수록 이 준비가 결과에 남습니다.
붙은 것이 확인되면 위에 올릴 보철을 만듭니다. 본을 뜨고 맞물림을 조정해 마칩니다. 이 단계에서 닿는 자리를 나누어 주어야 기둥에 힘이 몰리지 않습니다.
심은 뒤에도 기둥을 붙잡는 것은 잇몸과 뼈입니다. 공덕 임플란트에서 정기 확인을 함께 계획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기둥과 잇몸이 만나는 선은 따로 닦으셔야 합니다. 그 자리가 다시 쌓이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04 자주 묻는 질문
빼고 얼마나 기다리나요?자리와 염증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조건이 되면 같은 날 심기도 합니다.
뼈이식은 꼭 하나요?남은 뼈의 폭과 높이를 보고 정합니다. 틈을 채우는 정도로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이 아픈가요?마취 아래에서 진행합니다. 그 뒤 며칠 뻐근한 느낌이 남는 편입니다.
그동안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반대쪽으로 나누어 씹으시게 됩니다. 필요하면 임시로 쓰실 것을 준비합니다.
전신 질환이 있어도 되나요?조절 상태와 드시는 약을 함께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일정을 나누어 잡습니다.
공덕 임플란트도 보험이 되나요?나이와 개수 등 조건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다릅니다. 진단 후 안내해 드립니다.
심는 날보다 그 앞뒤가 결과를 만듭니다. 어떻게 빼고 어떻게 지켰는지가 심을 조건을 정합니다. 빼야 할 치아가 있으시다면, 그 자리의 뼈 상태부터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고은이플란트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전준혁 마포·공덕 · 구강외과 · 임플란트 · 치주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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